경제 동향

부동산 개발전문 P2P 금융플랫폼 / (주)투윈펀딩 권기철 대표

온라인을 통해서 개인과 개인을 연결해 은행을 거치지 않고 직접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P2P금융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미 금융선진국인 미국에서 폭발적인 성장을 하고 있고, 중국에서도 100조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한국의 P2P금융시장은 아직 초기단계지만 작년에 비해 10배 이상 급성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중 부동산 담보대출전문 P2P플랫폼 전문기업인 (주)투윈펀딩의 권기철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제1금융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금융전문가가 설립하다
(주)투윈펀딩의 권기철 대표는 신한은행에서 30년 넘게 근무해온 금융전문가로 IT기술력과 금융서비스를 결합한 핀테크 금융으로 대출자에겐 더욱 간편하고 투자자들에겐 조금 더 높은 금리로 지속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창업을 결심한다.

권 대표는 "높은 은행금융권의 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금수요자에게 보다 편리하고 간편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게 하여 상호 Win-Win 할 수 있는 비즈니스를 영위하는 기업이다"고 말하며 "금융권에서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가지고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소통과 조화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 해 고객이 최고의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게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주)투윈펀딩은 부동산 개발전문 P2P금융플랫폼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일반 대부업체보다 낮은 금리에 부동산을 담보한 건축자금 대출을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진 알토란 기업이다.

투명한 경영으로 신뢰를 쌓아가다
일반 금융권이 아닌 P2P금융업체를 이용하는 고객은 회사의 경영 상태와 신뢰도에 민감할 수밖에 없다. 본인의 돈을 투자하는 일이고 대출받는 일이기에 그만큼 안전하고 투명한 곳에서 진행하고자 한다. (주)투윈펀딩은 전문성 있고 안전한 지속적인 플랫폼을 위해 30년 이상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는 금융전문가그룹과 부동산전문가그룹이 만나 플랫폼을 만들고, 업계 최초로 신한은행과 직접적 가상계좌부여 방식을 적용했다. 또한 내부검증이 아닌 외부검증기관과 계약으로 검증내용을 투자자들과 공유함으로써 안전성과 투명한 경영에 초점을 맞춰 고객에게 무한한 신뢰를 주고 있다.

권 대표는 "1금융권 금융전문가와 건설, 전략투자, 부동산 등 20~3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이 의기투합해 출범했으며, 부동산 관련 P2P 종합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앞으로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투자 상품을 제공하여 저금리 시대에 마땅한 투자처를 찾을 수 없어 고민하는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하며 "기존의 부동산투자는 개인적으로 투자하기에는 투자금액의 진입장벽이 높아 어려웠지만 투윈펀딩을 통해 투자하면 최저 100만원의 소액으로도 부동산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건축자금, 임대, 분양, 시설관리 등 종합적인 시스템을 One-Way로 제공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직원과 소통하며 윤리경영으로 정도를 걷다
P2P금융은 새로운 분야의 사업으로 젊은 세대가 주류를 이룬다. 하지만 젊은 패기와 테크닉은 좋을지 모르지만 경험이 부족할 수도 있어 주의를 요한다. 이에 반해 (주)투윈펀딩은 경영진이 관련업에 오랜 노하우를 가지고 있으며, 직원은 젊은 세대로 이루어져 있어 소통과 조화로 상호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권 대표는 "경영진과 직원이 실시간으로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하고 이를 회의에서 기탄없이 논의함으로써 신속한 결정과 추진으로 물건 소싱과 상품투자를 스피드 있게 전개하고 있다"고 말하며 "모든 직원이 ‘윤리실천 서약서 및 강령’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다져가고 있다. ‘무한한 신뢰의 혼과 투명한 경영’이라는 사훈처럼 고객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되기 위해 윤리를 바탕으로 정도를 걷는 투명한 기업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대출과 홍보를 동시에 할 수 있는 P2P금융을 찾는 스타트업이 많아지며 마케팅 목적으로도 활용되고 있는 P2P금융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기 위해선 제도적인 장치와 고객의 주의가 필요하다.
권 대표는 "법적인 제도 하에서 최선을 다해 투자자에겐 안정적인 고수익을, 대출자에겐 원활한 자금조달을 실현함으로써 상호 공존과 상생하는 기조로 열심히 매진할 것"이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했다. 새로운 P2P금융시장에서 신뢰와 수익으로 주목받고 있는 (주)투윈펀딩의 힘찬 발걸음을 응원하며 기대한다.
취재_ 이경훈 기자

2021-05-11 33 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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